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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

한국 주식시장은 단기(스켈핑, 스윙)수익에 적합한 시장이라 판단됨.
비중 조절하며 스켈핑 또는 스윙을 통한 수익 실현과 함께, 실현된 수익은 미국 배당주에 재투자.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지켜보는 것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임
매매 복기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에 매매복기를 실천하고자 함

 

한국주식 보유현황

22.3.4일 장마감 기준

 

22년 1월 ~  현재까지 실현 수익률

[매매일지]
 - 에스디바이오센서
  처음 매수한 사유는 한번 8만원 찍고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오미크론 변이가 전세계적으로 확산지속되며 연일 신규확진자가 증가하였다. 그리고 현재 3월 기준으로 일일 확진자 20만명을 거뜬히 넘을 것이라는 확신에 2월 초부터 매수를 시작하였다. 차트자리도 적당하였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더이상의 재료가 없다. 확진자가 아무리 증가하여도 주가는 제자리걸음이다. 솔직히 저가격도 불안하다. 무언가 재료가 나와줘야 하는데 계약공시에도 꿈쩍하지 않는다.
2월부터 진단키트주 재료소멸, 러-우크라 전쟁, 미국 금리인상 여파등으로 전반적인 시황도 좋지 않다. 최초 평단 62,000원에서 부터 현재까지 나의 기준에 맞는 손절을 따라 약 40만원 가량 손절을 통해 현재 평단을 유지중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를 놓지 못하고 평단까지 낮춰가며 보유하는 이유는 하나다.
기업 내 곳간에 현금이 잔뜩 쌓여있다. 여전히 코로나에 대한 오미크론의 위협은 대단하다.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코로나 진단키트로 인한 매출이 사라지면 회사는 곧장 쪼그라든다. 사업확장 및 인수합병등의 이슈가 필요하다. 회사도 그부분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우선 정기주총 이후까지 지켜볼 생각이며, 나의 1차 목표가는 7.5만원이다.

 - 서전기전
   최근 주가 7천원일 때 입맛만 다시고 나왔었다. 현재 원자력 관련 테마가 다시 주춤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과 반대되는 원전주력에 대한 메세지를 남겼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196846/
원전만큼 현재 에너지 효율을 능가할 수있는 대체에너지는 없다고 생각된다. 또한 유럽에서 텍소노미에 대한 법안을 발의하여 4월 중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있다. 반발도 만만치 않지만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로 넘어가기 위한 많은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중간에 에너지원으로 버텨줄 수 있는 것은 원자력 발전이 가장 현실적인 것 같다. 그린재생에너지에 포함시킨다고 하면 세계 흐름에 발맞춰 대한민국도 원자력 발전에 대해 부정적이지는 못할 것이다.

 - 한컴MDS
   해당종목은 뉴스, 기타 언론보도에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메타의 해가 될 것이라는 우세전망속에 다양한 업종이 녹아있는 MDS. 인텔리젼스부터 자율주행,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등 4차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라 참 괜찮다 생각했는데.. 최근 한컴에서 MDS를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자사 사업에 더 충실하겠다는 의미인 듯하다. 그래도 최근 한컴그룹은 미국 CES에 참가하여 다양한 기술력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어서 매각도 순조로울 것으로 판단된다. 거론되는 가장 유력한 곳이 삼성SDS라고 하는데 매각까지는 길게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종합의견]
전반적으로 세계 증시가 좋지않다. 러-우크라이나 전쟁의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많은 주식이 주춤하는 것 같다.
비중을 줄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절하는 것이 참 어렵다.
씨드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률, 그리고 나의 승률이 중요하다는 걸 놓지지 말고 더이상의 종목은 늘리지 않고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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